낑낑

Category : 개인공간/잡담 Date : 2014.07.09 11:03 Writer : 불법미인
아무것도 하기 싫다
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
더 격렬하고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




오늘 일 쉬는 날이라 심심하기도 해서
상당히 오랜만에 미연시가 땡기길래
그라비아의 과실을 하려고 하는데
세이브가 안 돼서 포기..
명작이라고 하던데 걍 10월에 애니로 봐야 할 듯하네요..

예전부터 RPG게임 하나 파야지 했는데
요즘 진짜 할 만한 RPG 게임이 없더라구요..
마비노기를 할까 말까 고민을 엄청 했는데
그놈의 과금 유도 때문에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
그래서 지금 TOS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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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효천군 2014.07.09 11:51 신고

   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대사... 인데,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. ;ㅁ;
    그나저나 전역하고 나서 잘 지내시나유? 시간이 많이 남을 테니, 이것저것 해보는 게 좋을 듯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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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불법미인 2014.07.09 14:49 신고

      예 잘 지내고 있지유!.
      저번 달까진 시간이 남아 문드러졌는데
      이번 달부턴 일하느라 시간두 별루 없네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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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ARX8레바테인 2014.07.09 20:16 신고

    던파나 하셈ㅇ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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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홍당무 2014.07.11 22:58 신고

    HOS기다립니다. 블리자드 베타키를 내놓아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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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흑토끼 2014.07.15 23:23 신고

    지금부터 lol을 시작하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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